문재인

  • 동아시아

    [문재인 대통령 당선] 트럼프 vs 시진핑 사드갈등 해법은?

    [아시아엔=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미중 패권경쟁과 한국의 전략> 저자] 2016년의 미국 대선 결과를 예상 밖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지만 트럼프는 이미 1987년부터 미국의 ‘대통령 감’으로 인식되었던 인물이다. 트럼프는 10권 이상의 저서를 펴낸 지식인이며 하루에 적어도 4시간 정도 책 읽는 시간을 확보하려고 노력하는 독서인이기도 하다. 트럼프를 대책 없는 인물로 폄하하거나 비정상적인 인물로 치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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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대선 D-4일] 어느 후보 공약이 시대정신에 가장 부합하는가?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1940년대와 50년대는 건국과 호국, 60년대는 조국근대화, 70년대와 80년대는 민주화였다고 하면 이제 우리의 시대정신은 무엇인가? 오늘의 시대정신은 통일이다. 통일은 현재 제기된 모든 과제와 장차 통일을 준비하는 모든 것을 포괄하는 대명제다. 우선 권력의 정상화(normalization)이 중요하다. 검찰개혁이 대표적이다. 둘째, 동서화해(reconciliation)다. 보수와 진보의 차이는 유감스럽게도 영남과 호남의 차이와 대체로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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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서울연극인 328명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전체명단 및 선언문 전문

    [아시아엔=편집국] 대학로를 근거지로 활동 중인 연극인 300여명이 3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지지선언을 했다. 권병길, 기국서, 김광림, 김태수, 김희경, 노경식, 박상현, 박장렬, 정상철, 이상우, 채승훈씨 등은 페이스북 등 온라인을 통해 문재인 후보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들 연극인들은 “블랙리스트을 통해 문화예술이 위축됐던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의 ‘탄압의 사슬’을 끊고 새로운 세기를 열기 위해서 예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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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들 중 1명이 대한민국 19대 대통령?···’통큰 정치’ 맘먹기 달렸다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제19대 대통령선거를 보름 앞두고 후보들의 상대방 비방과 흑색선전 등 네거티브 캠페인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과거보다 줄어든 경향도 있지만, ‘촛불혁명’으로 시작된 ‘2017체제’ 제대로 세우기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많다. 23일 밤 열린 선관위 주관 대선후보토론회에서 더민주 문재인,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종종 신경전을 벌여 시청자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물론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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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단독] 문재인·안철수·홍준표 등 주요 대선후보 상호비방 않기로 서약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안철수·홍준표·유승민·심상정 등 주요 대선후보들이 상호비방을 일체 않하기로 서약했다. 민병철 선플달기운동본부 이사장은 20일 “19일 밤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를 마지막으로 주요대선후보 5명 전원이 남은 선거기간동안 상대방에 대해 허위사실이나 비방을 하지 않기로 서약하는 공문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민이사장은 “이달 초부터 이들 후보진영에 비방금지를 약속하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 지난 16일부터 심상정·유승민·홍준표 등이 회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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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손혁재의 2분정치] 차기대통령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은?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국정운영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차기 대통령에게 어떤 능력이 요구될까. 무엇보다도 시대적 과제를 제시하는 능력과 한반도평화관리 능력이 중요하다.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능력,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는 인사능력과 시스템관리 능력도 필요하다. 후보들은 이런 능력이 있음을 보여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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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5월9일은 화광동진(和光同塵)의 지도자 뽑는 날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박근혜 전 대통령의 실패이유는 무엇일까? 한 마디로 ‘불통’(不通)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이후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 대선(大選)이 22일 앞으로 다가왔다. 최선의 지도자는 어떠한 지도자일까? 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에 ‘화광동진’(和光同塵)이라는 말이 나온다. 빛을 감추고 티끌 속에 섞여 있다는 뜻이다. 자기의 뛰어난 지덕(智德)을 나타내지 않고 세속을 따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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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손혁재의 2분정치] 대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촛불민심·시대정신 구현하길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제19대 대선의 공식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이다. 19대 대선은 낡은 체제를 끝장내고 새로운 대한민국 시대를 열어가는 주춧돌선거이다. 각 후보와 정당은 이념과 지역을 지렛대로 한 편가르기에 기대선 안 된다. 촛불민심과 시대정신을 구현할 비전과 정책을 놓고 아름다운 선거운동을 펼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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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손혁재의 2분정치] 누가 적폐청산·미래건설 적임자인가?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5.9대선의 초점은 박근혜 적폐의 책임을 어떻게 묻고 새 사회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있다. 그런데 묘하게 ‘문재인 지지여론’ 대 ‘문재인 반대정서’ 대립구도가 정립됐다. 문재인 당선이냐 아니냐에 맞춰 청산대상과의 연대가 거론되어선 안 된다. 본질은 누가 적폐청산과 미래건설에 적임자인가 하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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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문재인·안철수·홍준표 등 대선후보 한국기자협회 합동토론회···SBS 오늘밤 10시 방영

    [아시아엔=편집국] 제19대 대통령 후보 합동토론회가 13일 오전 10시10분부터 12시50분까지 한국기자협회, SBS 공동주최로 SBS상암스튜디오에서 열렸다. 문재인(더민주당), 안철수(국민의당), 홍준표(자유한국당), 유승민(바른정당), 심상정(정의당) 후보 등이 참석해 김성준 SBS보도본부장의 사회로 열린 토론회는 후보간 정책발표 및 상호 질문, 후보별 리더쉽과 자질 검증 등 2시간 40여분간 계속됐다. 이번 합동토론회는 이날밤 10시 SBS가 무편집으로 방영한다. 한국기자협회의 대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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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손혁재의 2분정치] 문재인-안철수 끝장토론 기대한다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안철수 후보 지지의 급상승 이면에는 문재인 후보에 대한 거부정서가 있다. 문재인 거부정서는 일시적이 아니라 몇 년간 지속되어온 현상이다. 그저 반사이익에 안주하거나 억울하다는 항변에만 그쳐서는 안 된다. 안 후보가 제시한 문-안 끝장토론으로 누가 유능한 대통령이 될지 보여주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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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문희상 의원 “문재인이든 안철수든 당선후 협치나 연정은 필연”

    [아시아엔=편집국]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국회의원이 11일 밤 아프리카 tv에 출현해 ‘공부의 신’으로 불리는 BJ 강성태씨와 ‘대통령의 자질과 신념’을 주제로 방송했다. 문 의원은 김대중 정부 초대 정무수석과 노무현 정부의 초대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문 의원은 김대중, 노무현 두 명의 대통령의 선거부터 대통령인수위원회, 정책결정과 인사검증, 퇴임 후까지 대한민국 대통령에 관한 국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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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빙승부’ 문재인 안철수 재외동포 한표가 아쉽다

    17, 18일 2017재외한인언론인대회 참석??? [아시아엔=편집국] 전세계 재외 한인언론사들이 대통합의 기치를 내걸고 모국 대한민국에 모인다. (사)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재언협, 회장 김소영 밴쿠버 <중앙일보> 발행인)와 (사)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세한언, 회장 전용창 태국 <교민광장> 발행인)는 17~21일 서울, 대전, 강릉, 평창 등에서 ‘2017재외한인언론인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그동안 두 단체는 각각 대회를 개최해 왔다. 17일 저녁 대회 개막식(코리아나호텔)에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자유한국당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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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손혁재의 2분정치] 야권후보끼리 ‘양강구도’에 바라는 것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대선경쟁이 진보적 유권자들이 지지하는 문재인 대 보수적 유권자들이 지지하는 안철수의 구도로 짜였다. 야권 후보들끼리의 양강구도는 처음 있는 일이다. 야당이 잘해서가 아니라 시민의 힘 때문에 이뤄졌다. 정권교체는 시민의 뜻에 따라야지 권력을 잡기 위한 정치공학에 두 당은 흔들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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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미세먼지·지구온난화·사이버 전쟁 등 시대 흐름 이끌 대통령 누구?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지금까지 온고지신(溫故知新)은 개인의 인생이나 기업, 국가의 경영에서 기본이었다. 이제 창신법고(昌新法古)로 바꾸어야 할 것 같다. 전혀 새로운 세계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한국적 어머니의 모범으로 숭앙되어 왔던 申師任堂의 새로운 해석이 떠오르고 있다. 젊은이에게는 聖人에 오른 테레사 수녀도 좋지만, 詩人 이해인 修女가 더 가깝다. 어머니와 여성상을 새롭게 그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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