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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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제대로 알기] 명절 7일 쉬고 주말 근무···다른 공휴일은?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우리나라는 매년 연말 즈음 다음 해 공휴일을 공지합니다. 중국도 공휴일을 국민에게 알리기는 하지만 우리나라와 크게 다른 점이 있어요. 공휴일 전후로 출근하는 주말이 있다는 사실이지요. 우리나라는 설날?추석 당일을 전후로 3일 연휴가 공식적으로 가장 긴 연휴이지만, 중국은 음력 1월 1일인 춘제, 10월 1일 궈칭제가 가장 긴 연휴입니다.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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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폭력·살인 등 중동 노루즈 명절의 어두운 그림자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아시아엔> 기자] ‘명절’ 하면 흩어져 살던 식구들과 공동체 주민들이 행복을 느끼고 모처럼 통합의 힘을 과시하는 때다. 그러나 그같은 명절이 행복과 통합 대신 고통과 분열을 가져오는 모습도 종종 있다. 이 글은 바로 후자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 ‘누루즈’ 명절은 이란을 중심으로 하는 중앙아시아의 핵심?명절이다. 누루즈(Nowruz)는 번역하면 ‘새로운 날’이다. 즉?‘너우’(now)는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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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오늘] 9월 9일은 북한 정부수립일···수상?김일성, 부수상 홍명희·박헌영·김책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9월 9일은 북한정부 수립 기념일이다. 1948년 9월 9일 북한정부가 수립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북한은 이날을 ‘5대 명절’ 중 하나로 기린다. 북한은 1948년 8월 25일 제1기 대의원선거를 실시하고, 같은 해 9월 2일 최고인민회의 제1기 2차 회의를 소집한 뒤 9월 8일 최고인민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인민민주주의) 헌법을 승인했다. 북한은 마침내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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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조상들은 ‘단오’를 ‘삼대명절’로 꼽았나?

    [아시아엔=편집국] 6월18일 오늘은 단오(음력5월5일).?수릿날(戌衣日·水瀨日) 또는 중오절(重午節)·천중절(天中節)·단양(端陽)이라고도 한다. 단오의 ‘단(端)’자는 처음 곧 첫번째를 뜻하고, ‘오(午)’자는 오(五), 곧 다섯의 뜻으로 통한다. 즉 단오는 ‘초닷새’(初五日)’라는 뜻이 된다. 일년 중 양기(陽氣)가 가장 왕성한 날이라 해서 큰 명절로 여겨왔다. 이날 수리 즉 쑥떡을 만들어 먹는데 떡모양이 수레바퀴처럼 둥글다 해서 붙인 이름이다. 수리란 우리말의 수레((車)인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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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단상] “그 많던 놋그릇은 어디 갔을까?

    [아시아엔=김중겸 전 충남경찰청장, 인터폴 부총재] 언제부턴가 취미 하나 생겼다. 티스푼과 티포크 닦기다. 은으로 만든 거라 면 수건에 치약을 묻혀 닦는다. 까만 때가 벗겨지면서 은빛 광채가 되살아난다. 그 빛을 보면 기분이 참 좋다. 집안에 금 수저나 귀금속, 보석류는 없다. 어떻게 그런 식으로 살아왔는지···. 더러 치장도 하며 살아야 하는데 나야 그렇다 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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