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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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교회 김삼환 부자세습] 고민 깊어가는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와 합병 안해”

    [아시아엔=편집국] 세계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명성교회 교인들은 공동의회를 통해 설립자이자 담임목사를 거쳐 원로목사로 재직중인 김삼환 목사의 아들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청빙을 의결했다. 명성교회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노회와 총회의 승인을 받으면 김하나 목사는 아버지에 이어 2대에 걸쳐 명성교회 담임목사가 되는 것이다. 19일 공동의회 의결대로 김하나 목사가 각계의 비판을 무릅쓰고 ‘부자세습’을 받아들일지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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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목사 ‘부자세습’ 공동의회 통과

    공동회의 72.3% 찬성으로 합병 통과···전교인의 10% 안돼 아들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 찬성률이 1.7% 이상 높아 ?? [아시아엔=편집국] “명성교회와 새노래명성교회 합병: 찬성률 72.31%(총 8104명 중 찬성 5860표·반대 2128표·무효 116표),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 찬성률 74.07%(찬성 6003표·반대 1964표·무효 137표)” 교회 안팎의 주목을 끌어온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원로목사 김삼환)와 경기 하남시 새노래명성교회(담임목사 김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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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북에 나타난 ‘명성교회 변칙세습’ 비판들

    [아시아엔=편집국] 명성교회와 새노래명성교회의 합병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올린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가 지난 15일 오전 10시31분 자신의 페이스북에 ‘명성교회가 결국 세습하려는 모양이다’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에 18일 오후 2시 현재 댓글 200개, 공유 365회, 좋아요 3591명 등을 기록하며 시간이 갈수록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 목사는 이 글 마지막 대목에 다음과 같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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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님, 렘브란트 작품 ‘이삭을 바치는 아브라함’ 기억하시는지요?

    렘브란트가 그린 ‘이삭을 바치는 아브라함’. 이 그림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제물로 바치려 하자 하나님이 보낸 천사가 이를 말리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다. [아시아엔=편집국] 19일 저녁 명성교회(원로목사 김삼환) 가 김 목사 아들 김하나 목사의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 을 위한 공동의회를 개최한다. 서울의 대표적인 변두리지역이던 강동구 명일동에서 교회를 개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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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습 절대 안한다”던 김삼환·김하나 목사 과거 언론 인터뷰 보니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명성교회(김삼환 원로목사)가 12일 당회 결의에 따라 새노래명성교회(김하나 목사)와 합병하고 김삼환 원로목사의 후임으로 김 목사의 아들 김하나 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가 19일 열린다. ? 하지만 김삼환 목사와 김하나 목사는 교회 안팎의 세습의혹에 대해 ?강력히 부인해왔다. 이들은 예장총회의 세습 금지 결의를 따르기로 했다고 줄곧 밝혀왔다. 김삼환 목사는 정년(70세) 직후인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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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교회 변칙세습 ‘한겨레’ 사설로 비판

    [아시아엔=편집국] 19일 공동의회를 열어 출석 교인들에게 새노래명성교회(담임목사 김하나)와의 합병 찬반 투표를 진행할 예정인 명성교회와 관련해 <한겨레>가 사설을 통해 강도 깊게 비판했다. 주요언론사가 개별교회 문제에 대해 사설로 비판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한겨레>는 ‘재벌 뺨치는 명성교회의 세습 움직임’이란 제목의 사설을 통해 “명성교회는 개신교를 대표하는 장로교단에서도 교인 수가 가장 많은 초대형 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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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동영상]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교회세습과 ‘김일성-김정일-김정은’ 독재세습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명성교회(원로목사 김삼환)와 새노래명성교회(담임목사 김하나)의 세습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교회개혁실천연대의 주최로 14일 서울 충정로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에서 열렸다. 교회개혁실천연대(공동대표 박득훈 박종운 방인성 백종국 윤경아)는 이날 “명성교회가 19일 저녁 7시 공동의회를 통해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 및 김하나 목사 위임 청빙안을 처리하기로 한 것은 총회 헌법을 피해서 편법 세습하려는 시도”라며 명성교회와 김하나 목사에게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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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망언’ ‘최순실게이트 폭로 후 박근혜 면담’ 김삼환 명성교회 목사, 이번엔 ‘변칙세습’ 구설수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명성교회(김삼환 원로목사) 당회가 새노래명성교회(김하나 목사)와 합병하기로 결의함에 따라 지난 2015년 말 이후 잠잠했던 ‘명성교회 변칙세습 논란’이 교계 안팎에 확산하고 있다. 지난 11일 명성교회 당회가 두 교회의 합병을 결의하자 교회개혁실천연대는 이 같은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질의서를 최근 명성교회와 새노래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게 발송했다. 개혁연대는 “분명한 해명이 없을 경우 기자회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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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아들에게 세습하나?

    명성교회-새노래명성교회 합병결정 19일 공동의회 통과 땐 세습 ‘예상’? [아시아엔=편집국] 명성교회(김삼환 원로목사)가 새노래명성교회(김하나 목사)와의 합병을 결정하는 공동의회가 19일 저녁 7시 주일 찬양예배 이후 열린다.? 명성교회는 지난 11일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 및 김하나 목사 위임 청빙건을 놓고 당회를 연 결과 이렇게 확정·발표했다. 당회는 찬성 52표, 반대 12표, 기권 5표로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 및 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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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삼환 목사님 차라리 아들에게 세습하시면 좋겠어요”

    [아시아엔=편집국] <아시아엔>은 지난해 하반기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정년(만 70세) 퇴임을 앞두고 김 목사의 거취에 주목했다. 그 까닭은 상당수 대형교회가 아들에게 대물림하는 사례가 많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교회 내분이 발행, ‘소송사태’에 이르러 교회를 옮기거나 아예 신앙생활을 중단하는 교인들도 적지 않다. 이에 <아시아엔>은 한국의 최대 교회 중 한 곳이며 기독교계에 강력한 영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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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박 대통령께 충언할 지혜와 결단을”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김삼환 목사님, 하나님 은혜 가운데 강건하시길 기원합니다. 작년 이맘때 은퇴를 앞두고 여러 가지 교회 안의 일로 복잡하실?때 몇 차례 제 의견을 드린 적이 있지요. 은퇴 이후 여전히 하나님 사역에 헌신하는 모습, 여러 경로를 통해 듣고 있습니다. 평생을 기독교 선교에 앞장서신 그대로 여생도 복음 전파에 바치시리라 믿고 기도합니다. 김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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