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샹

  • 사회

    NYT, ‘中 금메달 만능주의’에 멍든 상처 보도

    런던올림픽에서 중국과 미국이 1위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뉴욕타임즈가 중국에서 ‘금메달 만능주의’에 대한 회의와 반성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즈(NYT) 중문판은 9일 중국의 육상 영웅 류샹(?翔)의 예선 탈락을 계기로 중국에서 일고 있는 ‘금메달 만능주의’에 대한 시선을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류샹이 6일(현지시간) 런던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육상 남자 110m 허들 예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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