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에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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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도우미 코로나바이러스 사망” 발표 필리핀, 두바이에 사과

    신종 코로나로 비친 발표에 두바이 “감염자 없어” 반박 [아시아엔=연합뉴스] 필리핀 노동부 장관이 두바이에서 일하던 50대 필리핀 여성의 사망 원인과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으로 해석되는 발표를 했다가 논란이 일자 하루 만에 사과했다. 8일 일간 인콰이어러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노동부는 전날 실베스터 벨로 장관이 이전에 제공된 정보에 근거해 두바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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