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방문자
-
동남아시아
싱가포르, 단기 방문자 입국금지···”외국인 치료중단·연기”
[아시아엔=연합뉴스] 싱가포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모든 단기 방문자의 입국과 경유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현지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싱가포르 보건부는 22일 이같이 밝히며 이 조처가 현지시간으로 23일 오후 11시59분부터 발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건부는 또 노동허가증을 소지한 의료, 교통 등 필수 서비스 제공자만 입국을 허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싱가포르에서는 22일에도 23명이 코로나19에…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