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사회
-
칼럼
다문화사회 싱가포르의 ‘신종 고민’···종교축제 용어 선택의 난해함?
[아시아엔=아이반 림 아시아기자협회 제2대 회장, 전 싱가포르 <스트레이트타임스> 선임기자] 때 묻지 않던 시절에는, 전 세계인은 종교적이거나 문화적인 축제 기간에 서로 인사를 보냈다. 그들은 정치, 문화, 종교에 상관없이 가족과 친구들에게 우정과 호의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러나 정치적·종교적 갈등을 심각하게 겪는 요즘, 일견 순수한 표현들 역시 다른 뜻을 함축하고 있다. 이를테면 “Merry Christmas”,…
더 읽기 » -
사회
한국청소년 80% “다문화사회, 국가발전에 도움”
한중일 청소년 4579명 ‘가치관’ 조사? 연구보고서한국 학생 10명 중 8명(78.4%)은 “다문화사회가 되는 것이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학생들은 대다수(95.6%)가 다문화사회가 되는 것이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여성가족부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 의뢰, 2010년 10월과 11월 두 달간 한국(2,268명), 중국(1,167명), 일본(1,144명)의 청소년 4,57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소년 가치관 국제비교’ 중…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