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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미중 무역전쟁으로 무력화된 G20 재건 성패는 일본에 달려”
日 ‘닛케이신문’ 사설서 “내년 의장국 일본 역할 매우 중요”?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일본·미국·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20개국(G20) 정상회담이 폐막과 관련해 <닛케이신문>은 사설을 5일자 통해 “보호무역의 억제 및 온난화대책 추진을 둘러싼 주요국들의 결속을 확인하지 못한 채 국제 협조체제의 이견만 노정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썼다. 이 신문은 “G20의 틀이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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