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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닛산車 사이카와 사장 연임···곤 축출 마무리, 새 경영체제 출범

    세나르 회장 등 르노 인사 2명 사내이사 선임 11명 중 7명 사외이사···3개 위원회 모두 주도 [아시아엔=연합뉴스] 카를로스 곤 전 회장의 비리 문제가 불거진 것을 계기로 경영체제 개편을 추진해온 닛산차가 사외이사 중심의 지배구조(거버넌스)로 전환하는 정관을 확정했다. 닛산차는 25일 요코하마 본사에서 주총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영체제 개편안과 이사 11명 선임 안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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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명 높은 일본 구치소???마크롱 대통령, 곤 닛산 전 회장 선처 호소

    ?[아시아엔=편집국] 최근 서방 언론들이 악명 높은 일본의 구치소 실태를 집중 조명하고 있다. 일본의 도쿄구치소는 입소 절차부터 엄청난 굴욕을 준다. 프랑스 주간지 <샬랑쥬>는 1월 28일(현지시각) 512일간 도쿄구치소에 수감됐던 작가 사토 마사루의 증언을 토대로 일본 구치소 실태를 폭로했다. “완전한 나체가 돼 네발짐승처럼 엎드린 자세를 취한다. 그러면 교도관이 천천히 그림을 그려가며 신체 특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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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10대뉴스-일본] 아베 남중국해 군사훈련 공식화·카를로스 곤 닛산 회장 사임

    다사다난(多事多難), 한해도 빠짐없이 연말이면 등장하는 성어(成語)입니다. 2018년도 그다지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숙제가 많이 있지만, 전년보다는 조금씩 나아진다는 점입니다. 아시아 각국에선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요? <아시아엔>은 처음으로 ‘아시아 10대뉴스’를 선정했습니다. 여러 나라에 있는 아시아기자협회 회원과 <아시아엔> 필진들이 보내온 자국 주요뉴스 가운데 선별했습니다. 나라별 주요뉴스도 함께 독자들과 나누려 합니다.<편집자> 아베 총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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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 회장 20년 독주체제 닛산···“스스로 결정할 수 없는 회사 됐다”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닛산자동차는 22일 임시이사회에서 카를로스 곤 회장의 회장직과 대표이사직 해임을 결정했다. <마이니치신문>은 22일 밤 온라인판에서 “곤 회장은 강력한 리더십으로 일본식 경영을 타파하고, 실적을 회복시키는 한편 사내 반대 여론을 막고 자신의 지배하에 두었다”며 “부정으로 인하여 막판에 수치를 당하고 경영 일선을 떠나는 ‘카리스마 경영자’가 남긴 공과는 크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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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닛산 카를로스 곤 회장 ‘이례적인 체포’ 배경은?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닛산의 정보제공 배후에 르노와 불화?” 도쿄지검 특수부는 19일 닛산의 카를로스 곤(64) 회장 을 금융상품거래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특수부는 또 그렉 켈리(62) 대표이사도 체포했다. 이날 밤 닛산은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의 자금을 사적으로 지출하는 등의 복수의 심각한 부정행위가 확인됐으며 그렉 켈리 대표이사가 여기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사실도 드러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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