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 속초~자르비노~훈춘항로 3월14일 재개···중단 2년5개월만에

    속초~러시아 자르비노 및 블라디보스톡 항로가 오는 3월14일 재개통된다. 속초~자르비노 노선은 주 2회, 속초~블라디보스톡 노선은 주 1회 운행된다. 운행시간은 각각 19시간쯤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속초에서 중국 내륙에 위치한 훈춘 사이의 통행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속초~자르비노 노선 등은 2000년 운항을 시작했으나 운영회사의 부도로 지난 2010년 10월 중단됐다가 이번에 2년5개월 만에 재개되는 것이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강위원의 포토차이나] 개혁개방 이후 부활한 길림성 단오절

    단오절(端午節)은 한국과 중국·일본 등 동양 3국이 명절로 지내고 있다. 한국과 중국은 음력 5월5일, 일본은 양력 5월5일로 지내고 있다. 공연준비를 마친 어린이 한(漢)나라의 문헌에 따르면 단오는 계절이 장마철로 접어드는 달에 포함돼 있어 나쁜 병이 유행하기 쉬우므로 그 예방책으로 여러 풍습이 생겨났다. 그래서 단오에는 약초를 캐고, 여러 가지 액을 예방하기 위하여 쑥으로…

    더 읽기 »
  • 동아시아

    中사회과학회 빙젱 부회장 “중국서 조선족 큰 역할”

    빙젱 길림미디어그룹 대표 인터뷰 중국사회과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길림미디어그룹 빙젱(55, ?正) 대표는 “중국의 조선족들은 중국혁명과 건설에 적극적인 기여를 했고 일본 제국주의 침략에 맞서 4만5000여명이 희생되며 정치적인 명예를 얻었다”며 “교육 분야에서도 인재들이 많다”고 했다. 빙젱 대표는 지난 3월20일 창간한 길림신문 한국판 <코리아투데이> 창간 기념식에서 기자와 만나 이렇게 밝히고 “중국의 조선족 가운데…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