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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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병철 삼성 설립자가 이건희 회장에게 준 휘호 두개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어디를 가나 이중인격자(二重人格者)를 만나게 된다. 아무리 피하려고 해도 어딜 가나 한명쯤은 꼭 만나게 되는 ‘진상형 인간’을 어찌하면 좋을까?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 사람. 윗사람에게는 굽실거리고 아랫사람은 짓밟는 이중인격자. 이런 인간 유형들은 위계질서를 좋아하고 위에서 내려오는 명령과 지시를 따를 때 편안함을 느낀다. 이들은 자기보다 우위에 있는 사람들,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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