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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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수 시인의 뜨락] ‘풀잎’ 시인 휘트먼의 ‘한 마리 새앙 쥐의 기적’

    [아시아엔=김창수 시인] 휘트먼(1819~1892)은 미국의 시인, 수필가이자 기자다. 초월주의에서 사실주의로의 이행기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자유시의 아버지’ 라는 호칭을 듣는다. 시집 <풀잎>(The Grass, 1855)이 있다. 역사적으로 보면 서양 근대문명의 가장 비극적 사실 중 하나는 인류가 우주 이야기를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근대 이전까지는 동서양 모든 문화권에서 우주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그 우주 이야기는 각 부족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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