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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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12.30] 김근태 별세(2011)·사담 후세인 교수형(2006)·소비에트연방 설립(1922)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895(조선 고종 32) 단발령 공포 -1906 위정척사 사상가 면암 최익현, 대마도에서 단식으로 세상 떠남 -1917 저항 시인 윤동주 태어남. “바람이 어디로부터 불어와/어디로 불어가는 것일까/바람이 부는데 내 괴로움에는 이유가 없다/내 괴로움에는 이유가 없을까/단 한 여자를 사랑한 일도 없다/바람이 자꾸 부는데/내 발이 반석 위에 섰다/강물이 자꾸 흐르는데/내 발이 언덕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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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16일] 유독 의인과 현자가 많이 돌아가신 날

    2011년 ‘남부 수단’ 독립 2011년 1월16일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나라로 내전 중이던 수단에서 남부 수단의 독립을 결정할 주민투표가 마무리됐다. 2월15일 공표된 이번 주민투표 결과 유권자의 60% 이상이 투표에 참여해 과반수가 찬성, 남부 수단은 같은 해 7월 세계 193번째 독립국이 됐다. 수단 내전은 영국 제국주의가 원흉이다. 수단 북부 지역은 역사적으로 이집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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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10일] 방글라데시 초대 대통령 선출(1972년)

    2003년 사형수 감형시킨 일리노이주지사 2003년 1월 일리노이주지사 조지 리안(George Ryan)은 사형수 4명을 사면하고 나머지 사형수 167명 전체를 ‘무기징역’으로 감형시켰다. 리안 주지사는 당초 사형제를 찬성하는 사람이었다고 하는데, 그의 태도를 바꾼 것은 오판으로 사형을 당한 사람들의 통계를 접하고 나서부터였다고 한다. 그는 1977년 일리노이주에서 사형집행이 재개된 이래 오판으로 사형 집행된 사람이 13명이나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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