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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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라호르市 공기질 세계최악…500점 기준 244점, 서울 47점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파키스탄 환경부가 14일 “북동부 펀자브주 주도인 라호르시의 공기질 지수(AQI)가 2월 14일 500점 기준 244점으로 세계 최악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고 파키스탄 현지 매체 <돈>이 이날 보도했다. 환경부는 보도자료에서 “공기질 지수는 현재 공기가 얼마만큼 오염되었는지에 대한 정보를 대중에게 제공해준다”며 “지수가 증가할수록 더 많은 국민이 건강상 악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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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보라카이 재개장 그후 5개월···돌아오지 않는 사람들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필리핀 일간 <인콰이어러>는 18일 “보라카이 휴양지 재개장 5개월이 지났지만 폐쇄 전 일하던 노동자들은 섬을 떠나 다시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라카이는 환경오염 문제로 지난해 4월 26일부터 10월 25일까지 6개월간 전면 폐쇄된 바 있다. 폐쇄 기간 동안 사업장 대부분이 문을 닫았고, 노동자들은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나섰다. 인근 지역 상인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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