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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법원 ‘우산혁명’ 시위·목사 등 2명 유죄판결…홍콩 민주주의 위기 우려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홍콩법원이 9일 찬킨만 홍콩중문대 교수, 베니 타이 홍콩대 교수, 추이우밍 목사를 포함한 9명 민주주의 운동가들에게 유죄판결을 내렸다. 이들은 2014년 ‘우산혁명’으로 일컬어지는 민주화시위에 참여했다. 찬킨만 홍콩중문대 교수, 베니타이 홍콩대 교수, 추이우밍 전 목사는 79일 동안 우산혁명을 계획하고 주도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날 재판을 통해 공적불법방해를 조성한 음모죄가 적용됐다. <로이터통신>은 “베니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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