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랄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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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도 실리콘밸리 4300억원대 ‘할랄금융’ 다단계 사기로 ‘시끌’
[아시아엔=편집국] 인도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벵갈루루에서 4300억원 규모의 금융 다단계 피해가 발생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인도 데칸헤럴드 등에 따르면, 인도 경찰은 유사 수신(受信)회사인 ‘I통화자문’(IMA) 회장 무함마드 만수르 칸을 쫓고 있다. 칸은 2006년 IMA 설립 후 투자자를 모으며 돈을 받아 왔다. 이른바 ‘폰지 사기’라 불리는 유사수신이다. 고액의 이자를 약속하고 투자금을 받은 다음, 후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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