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
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50] 하버드대 얼리 합격률 13.4%, 아시안아메리칸 지난해 24.2%서 26.1%로 증가···MIT 7.4%로 최저
묻지마 지원 성행, 학생당 원서 개수 폭발적 증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2019학년도 미국대학 얼리 시즌이 끝나고 이제 레귤러 시즌에 접어들었다. 금년도 얼리 지원에서 상위권 대학들은 학생들이 엄청나게 몰려 합격률에서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 많은 대학들의 얼리 합격문이 지난해 보다 더욱 좁았다. 갈수록 미국대학 진학이 어렵다는…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