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다 마사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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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마타병’ 연구 1인자 하라다 마사즈미 ‘타계’
태아성 미나마타병(水?病) 등 미나마타병 연구를 통해 조속한 환자 구제를 호소해 온 의사이자 구마모토가쿠인(熊本?園)대학 미나마타학 연구센터 고문인 하라다 마사즈미(原田正純) 씨가 11일 오후 10시 12분 급성골수성 백혈병으로 구마모토시 소재의 자택에서 77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가고시마현(鹿?島?) 출신이며 장례 일정 및 상주는 아직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마모토대학 대학원에 재학 중이던 지난 1961년 여름, 처음으로 구마모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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