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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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대통령 지지율 58.3%·부정 37.6%···평양정상회담 이후 최고치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58.3%로 올라 2018년 남북정상회담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실시한 4월 셋째주(13~14, 16~17일) 주간 집계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월 2주차보다 3.9%포인트 오른 58.3%, 부정평가는 4.7%포인트 내린 37.6%로 나타났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차이는 20.7%포인트로 2018년 10월 4주차의 23.1%포인트 이후 1년6개월 만에 가장 크게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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