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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언론 ‘방탄 때리기’ 잇단 보도 불구 ‘방탄소년단’에 일본팬들 ‘열광’?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11월 13일 낮 12시,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의 콘서트를 앞두고 일본 도쿄돔 기념품 매장 앞에선 연신 ‘앓는 소리’가 이어졌다.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아미(ARMY)’가 도쿄돔 내부에 걸린 멤버 지민의 단독 사진을 보고 내는 소리였다. 지민은 최근 일본에서 논란의 중심에 선 멤버다. 지난해 핵폭탄 투하를 연상케 하는 사진과 만세를 외치는 한국인들의 사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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