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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모] ‘쿠르드 어머니’ 파티마의 60 평생 한많은 삶

    내전 피해 고향 지즈레서 100km 떨어진 미드얏서 생 마감한 ‘국내 난민’ [아시아엔=이신석 <아시아엔> 분쟁지역 전문기자] 필자는 터키 동남부의 이라크 및 시리아 접경지역으로 전쟁 중인 지즈레(Cizre) 지역에 접근하기 위해, 작년 1월 중순 이곳에서 서쪽으로 100km쯤 떨어진 미드얏(Midyat)에 일주일 가량 머문 적이 있다. 최근 페이스북을 서치하다 낯익은 얼굴을 발견했다. 미드얏에서 머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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