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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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 84세 퇴직 간부 성전환 “여자로 살고 싶다”
중국 최고령 트렌스젠더 첸진판 <자료사진=온바오> 중국의 80대 퇴직간부가 최고령 트렌스젠더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인터넷매체 난팡넷(南方?)의 13일 보도에 따르면 포산시(佛山市)문화광전신문출판국 간부로 재직하다가 퇴직한 84세 첸진판(?今凡, 1928년생) 씨는 4년 전부터 여성 호르몬 약을 먹고 평상시에도 여자 옷을 입는 등 여자로 살아왔다. 그의 이같은 생활에 주위 지인들과 과거 함께 일했던 출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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