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탄카멘
-
사회
[12월17일] 튀니지 시민혁명 불 댕긴 부아지지의 분신자살
2010년 튀니지 청년 부아지지 분신자살 2010년 12월17일 토요일 13시2분, 튀니지의 시디 보우지드(Sidi Bouzid)에서 26세의 청과물 노점상인 모하메드 부아지지(Mohamed Bouazizi)가 분신자살했다. 그리고 바로 그날, 이 도시에서 독재자 벤 알리의 대형 초상화가 불타면서 튀니지 봉기가 시작됐다. 이렇게 시작된 ‘튀니지 시민혁명’의 열기로 이듬해인 2011년 1월14일 벤 알 리가 퇴진한다. 튀니지 주류 언론들은 대학을…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