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립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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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북도립대 ‘다독상 제도’, 행복에너지서 도서 1천권 기증 ‘열매 맺어’
“나를 바꾸는 행복에너지, 독서로 만들어간다”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권선복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가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에 도서 1천권을 기증했다. ‘다독상 시상식’ 등을 통해 독서를 장려하는 충북도립대에 무척 반가운 소식이다. 충북도립대에 따르면, 권선복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와 행복에너지 관계자들은 지난 21일 오후 이 대학을 찾아 공병영 총장 및 주요 보직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고의 인재양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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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소대학’ 충북도립대학, ‘충북도립대학교’로 교명 변경
2019년부터 학과 개편으로 대학위상?경쟁력 제고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충북도립대학이?‘충북도립대학교’로 새롭게 출발한다. 충북도립대학(총장 공병영)은 2019년?1월?1일부터 기존 교명이던?‘충북도립대학’에서?‘충북도립대학교’로 변경했다. 충북도립대학교는?교명 변경과 함께 기존 11개 학과 중?3개과(의료전자기기과,?정보보안과,?자치행정과)를 폐지하고, 2개과(컴퓨터드론과,?소방행정과)를 신설?운영하는 등 명문대학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충북도립대학교는?2019학년도에?△기계자동차과(60명)?△전기에너지시스템과(40명)?△환경보건학과(40명)?△융합디자인과(30명)?△컴퓨터드론과(40명)?△조리제빵과(30명)?△소방행정과(40명)?△바이오생명의약과(40명)?△사회복지과(60명)?△반도체전자과(40명)?등 1개 학년?10개 학과에 420명 정원을 운영하고 있다. 충북도립대학교는?‘대학교’ 대신 ‘대학’이란 명칭을 2011년 고등교육법 개정 이후에도 유지해왔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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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북도립대-청주시, ‘좋은 일자리’ 정보 제공 위해?‘두손 맞잡아’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와 청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두호)가 손을 잡았다. 이에 따라 충북도립대학교 재학생들은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청주시로부터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충북도립대학교와 청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최근 충북도립대학교 교육장에서 양측 관계자?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주시 거주 충북도립대학교 학생들에게 맞춤형 취업 지원 및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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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북도립대학교 신입생 등록률 100%??? 명문대학교로의 도약쾌거
공병영 총장 “교수진과 직원들 땀의 결실”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가 2019학년도 신입생 등록률 100%를 기록했다.?2019학년도 신입생 등록 마감 결과 입학정원?420명이 모두 등록을 마친 것이다. 2016년 신입생 등록률?100%?달성 이후?3년만의 기록이다.?앞서 충북도립대학교 신입생 등록률은?2017년?93%, 2018년?97%였다. 공병영 충북도립대학교 총장은?“3년 만에 신입생 등록률?100%를 달성한 데에는 신입생 유치를 위해 밤낮없이 발로 뛰며 노력한 교수진과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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