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중국
-
사회
강경화, ‘짝사랑’ 중국의 한국출발 입국자 격리에 “과도하다”
[아시아엔=연합뉴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5일(현지시간) 중국의 일부 지역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한국으로부터의 입국자들을 강제 격리 조치한 데 대해 “과도하다는 게 일차적인 판단”이라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핵군축·핵확산금지조약(NPT) 관련 스톡홀름 이니셔티브 장관급 회의에 참석한 뒤 취재진과 만나 이런 입장을 밝혔다. 강 장관은 “외교부가 주한 중국대사관과…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