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동포 여성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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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주여성 2명 ‘남편 폭력’으로 사망…같은 사례 지금껏 10명
이주여성들 “우리를 죽게 내버려 두지 마세요” 이달 들어 두 명의 결혼이주여성이 남편의 폭력으로 목숨을 잃어 충격을 주고 있다. 고 리선옥(중국동포)씨는 지난 2일 서울 강동구에서 남편 홍 모(68)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했고, 이틀 뒤인 4일에는 고 김영분(중국동포)씨가 강원도 철원에서 술에 취한 남편 현 모(43)씨의 폭력에 목숨을 잃었다. 앞서 지난 3월에는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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