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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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9일 날씨·속담] 주말 강추위 계속···새해 첫 해돋이 볼 수 있다
Adversity makes men, but prosperity makes monsters.(苦生은 사람을 만들고 安逸은 괴물을 만든다) [아시아엔=편집국] 동장군은 주말에도 전국을 강타하겠다. 주말 내내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맹추위가 이어지겠고, 낮에도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많다. 강추위는 다음 주초부터 누그러들겠지만, 새해 초까지 예년보다 추운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추위 속에 서해안과 제주엔 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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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2.13 날씨·속담] 출근길 중부 함박눈·주말 또 한파···’크리스마스 캐롤’ 듣는 밤
[아시아엔=편집국] 13일 출근길 중부지방에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으로 13일 새벽 서해안을 시작으로 아침 출근길 수도권 등 중부 지방에 많은 눈이 집중되겠다”고 밝혔다. 경기 남부와 영서 남부, 충북 북부에 최고 5cm의 많은 눈이 내리겠다. 서울 등 그 밖의 중부와 호남·경북 내륙에도 1~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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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2.7 날씨·속담] 올해 최고 ‘한파’, 주말까지 맹추위···서울 -9도·철원 -12도
[아시아엔=편집국] 7일 전국에 한파가 몰려오겠다. 서울 아침기온은 영하 9도, 중부 내륙엔 영하 10도를 밑도는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중부 내륙과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다시 내려졌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추위는 영하 15도 안팎을 보일 전망이다. 출근길은 두툼한 옷차림에 마스크와 장갑을 준비하면 좋을 듯. 서해안의 경우 7~8일 2~7cm, 전북 서해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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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날씨] 쌀쌀한 주말 아침·낮엔 ‘포근’···설악산 단풍 손에 잡힐 듯
[아시아엔=편집국] 주말인 13, 14일에도 쌀쌀해진 날씨가 계속된다. 서울엔 어제 첫 서리가 내렸다. 작년보다 19일, 평년보다 14일 일찍 왔다. 기상청은 13, 14일에도 전국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지난 30년간 평균)보다 4~7도 정도 낮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했다. 중부 내륙과 남부 산지에는 새벽 영하로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서리가 내리고 얼음 어는 곳도 있겠다. 최저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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