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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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통엔 무슨 잘?”···종근당 하면 생각나는 두 사람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두통엔 무슨 잘?” “펜잘!”로 잘 알려진 종근당 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있다. 물론 내년이면 탄생 100주년을 맞은 고 이종근 회장이 안 계셨다면 맺어지지 않았을 인연이다. 2010년 9월 유명을 달리하신 김두식 전 종근당 사장이다. 1975년 동아일보 해직기자는 그는 한겨레신문 창간 때 사회부장으로 합류해 사장으로 마친 분이다. 내가 그를 처음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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