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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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최희서 사회로 제1회 평창영화제 개막···최문순 지사 “내년엔 원산서 열리길”
[아시아엔=편집국]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16일 저녁 6시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배우 조진웅·최희서가 진행을 맡은 개막식에 앞서 열린 평화로드 포토콜에서는 안성기, 박성웅, 고보결, 장현성, 박명훈, 최민철, 박정자, 오승훈, 권해효 배우와 임권택, 넬슨 신, 이두용, 변영주, 추상미, 김대환, 장우진(이상 감독)과 개막작 <새> 제작자인 이봉우 대표와 북한 VR 감독인 아람 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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