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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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2월13일] 나치가 ‘야수’라고 비난한 일본의 난징 대학살
2002 부시대통령, 김대통령에 전화 ‘여중생사망’ 직접사과 2002년 12월13일 조지 W. 부시 당시 미국 대통령은 미군 궤도차량에 의한 여중생 사망 사건과 관련, “깊은 애도와 유감(deep sadness and regret)의 뜻을 전한다”고 직접 사과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밤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여중생 사망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유사사건의 재발방지를 위해 미군 수뇌부로 하여금 한국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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