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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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신년사] 방상훈 조선일보 대표 “저널리즘 퍼스트, 저널리스트 퍼스트에 100년 미래 달려 있다”
사원 여러분, 경자년(庚子年) 새해 복 많이 심으십시오. 지난 한해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신문 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도 연말 격려금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TV조선 역시 시청률과 실적에서 최고의 성과를 올렸습니다. 조선미디어그룹의 모든 임직원께 감사드립니다. 사원 여러분, 올해 조선일보는 창간 100주년을 맞습니다. 100년 기업은 국내 언론사 중에서 처음인 것은 물론 한국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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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듀 2018] 조선일보 10대뉴스···평창동계올림픽 개최, 부시·호킹 등 별이 지다
여느해처럼 다사다난했던 2018년. 특히 정치권은 연말까지 ‘물샐 틈 없는’ 공방을 벌이고 있다. 신문·방송들은 10대뉴스 또는 키워드를 통해 2018년의 주요순간들을 보여주고 있다. <아시아엔>은 몇몇 매체의 보도를 통해 올해를 되돌아본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조선일보>는 ‘남북·미북 잇단 정상회담, 숨가쁜 한반도’(국내)와 ‘美·中 패권 경쟁에 휩싸인 지구촌’(국제)을 각각 필두로 한 국내·국제 10대뉴스를 선정·발표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27/201812270037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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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8 신년사]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24시간 새벽을 여는 디지털 매체 돼야”
무술년 새해엔 평창올림픽과 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18회 아시안게임(자카르타, 8.18~9.2) 등 국내외 주요 일정이 이어집니다. 2018년을 맞아 각계에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를 결산하고 올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이들의 다짐이 꼭 이뤄지길 기원하며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창간 100주년이 2년 남은 조선일보는 지난 100년보다 다가올 100년이 훨씬 중요할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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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씨 “민정수석도, 검찰선배도 아닌 직권남용 피의자입니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어두운 방에서의 간특한 생각을 신(神)은 번개 치는 것과 같이 보고, 사람들이 수군대는 소리도 하늘은 우레와 같이 듣는다.”(暗室私心 神目如電 人間邪語 天聽如雷) 옛날 어느 벼슬아치에 뇌물을 가져온 자가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고 하자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고, 네가 안다”(天知 地知 我知 子知)며 꾸짖었다는 말도 있다. 우병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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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주말] 남재희 전 장관 “이보게 야권, 대선 비긴거야”
함께 자리를 하면 재미도 있고, 머리와 가슴에 짠하게 남는 사람이 있다. 흔히들 까칠하다고 알려진 언론계 인사 가운데도 그런 분이 종종 있다. 남재희(79)씨는 그 면에서도 첫 손에 꼽힐 것이다. <조선일보>는 19~20일자 Why? 톱기사로 그의 인터뷰를 실었다. 20일 아침 댁으로 전화를 드렸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선배님. 조선일보 읽고 반가웠습니다. 전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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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한겨레·조선에 함께 실린 판화가 이철수에서 ‘통합의 싹’을 보다
제18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는 끝났다. 하지만 후보들이 남긴 약속들은 지워질 수가 없다. 그 가운데, 가장 뇌리에 남는 것이 있다. 통합! 아니다, 대통합이었다. 박근혜 당선인이 가장 힘주었던 공약이다. 기대해 본다. 아니 같이 만들어가야 한다. 어떻게 통합을 이뤄나갈 수 있을까? 왜 통합을 이루지 못했을까? 그 원인을 제대로 찾으면 답은 의외로 쉽게 나온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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