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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첩보산업 독재정권과 공생하며 무기수출도?

    이스라엘제 스파이 장비들이 세계 독재국가들에?판매돼 집권도구로 쓰이고 있다. 이스라엘 일간 <더하아레츠>에 따르면 △전제 왕정국가(아프리카 에스와티니) △1인 장기 집권국가(카자흐스탄·우간다·아제르바이잔) △내전과 소요로 정정이 불안한 나라(나이지리아·남수단)?등 세계 30개국이 이스라엘제 스파이 장비를 수입·사용하고 있다. 이 신문은 “아랍에미리트도 카타르의 왕족 158명의 뒤를 캐는 데 이스라엘제 악성코드를 이용했다”고 보도했다. 아랍국가들끼리의 첩보전에 아랍국의 ‘공통의 적’인 이스라엘 제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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