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

  • 칼럼

    [국군의 날 민병돈 특별기고] ‘만물의 영장’의 색다른 전우들···원숭이·말·개

    [아시아엔=민병돈 前육사교장, <아시아엔> 대기자 역임]?자칭 ‘만물의 영장’이라는 영장목(目), 사람과(科)의 동물들은 그들의 집단살인현장(戰場)에 순진한 짐승들을 끌어들여 피를 보게 하고 그 성과에 따라 영문도 모르는 이들 짐승들에게 무공훈장도 수여하고 계급도 부여하여 인간(군인)으로 승격시켜 준다. 멋모르는 이들 짐승들이 과연 얼마나 기뻐했을까. 대영제국 육군 원숭이 ‘재키’ 상병 1900년대초 아프리카의 영국 식민지(오늘의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마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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