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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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조명균 통일부 장관 세계한인 언론인에 한반도 정세 설명
[아시아엔=편집국] ‘2017 세계한인언론인 국제심포지엄’이 (사)세계한인언론인협회(공동회장 김소영·전용창) 주최로 16~20일 서울과 고양시 등 수도권 일원에서 열린다. 올초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와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가 통합된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 주제는 ‘한반도정세, 대한민국의 현실과 재외동포사회’와 ‘한글·한류·한인언론’. 17일 국회의원회관 심포지엄에선 유엔대사를 지낸 오준 경희대 교수가 ‘국제사회에서의 한반도 문제’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김동엽 교수는 한반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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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인터뷰] 4.19혁명일 통합 ‘세언협’ 김소영·전용창 공동회장 “전세계 동포언론사 ‘롤모델’ 될 것”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재외동포청 등 국내 정치권 공약 실천 철저히 감시할 것” [아시아엔=최윤주 <달라스뉴스넷> 기자, 세언협공동취재단] 대통합의 깃발이 높이 솟았다.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세한언)와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재언협)가 갈등을 봉합하고 하나의 단체로 탄생했다. 9년만에 이룩한 대통합이다. 10년 가까이 별개 조직으로 운영되던 두 단체가 하나의 합을 이뤄낸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더욱이 조직별 주관과 성격이 강하기로 둘째 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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