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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소년가장 출신 대우중공업 김규환 명장, 삼성전자 특강서 이렇게 말했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참전계경>(參佺戒經) 제283사는 ‘급거’(急祛)다. ‘급거’란 악한 것을 보면 지체 없이 물리치는 용기다. 굳세고 씩씩한 기운이 용기다. 사람이 성품이 엄하지 못하면 용기가 없고, 엄하면 용기가 있다. 용기가 있는 사람은 착하지 못한 것을 보면 급히 물리치고, 믿지 못할 것을 봐도 급히 물리치며, 의롭지 못한 것을 봐도 급히 물리친다. 이것이 엄(嚴)함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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