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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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칼럼] “조국 임명···좌우 아닌 위아래 ‘격돌의 시간‘”

    종이신문에서 눈에 띄는 사설이나 칼럼을 찾아 읽는 독자들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뉴스소비 패턴이 온라인매체로 바뀐 탓이 크다. 하지만, 종이신문의 사설·칼럼은 여전히 여론을 생성·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아시아엔>은 종이신문의 사설·칼럼을 찾아 소개한다_편집자 서울대 사회학과 장덕진 교수는 10일자 <경향신문> ‘장덕진의 정치시평’ 난에 “조국 임명···좌우 아닌 위아래 ‘격돌의 시간‘”란 제목의 칼럼을 썼다. 장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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