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파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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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티베트 분신 청년이 걱정돼···”
27일(현지시각) 인도 뉴델리의 티베트 망명자 정착촌 거리에서 한 티베트 여성이 전날 티베트의 독립을 외치며 분신한 잠파 예시의 사진이 실린 신문 벽보를 걱정스레 바라보고 있다. 병원에 옮겨진 잠파 예시는 현재 중태로 의료진은 그의 생명이 위독하다고 밝힌 바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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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티베트 청년, 독립 외치며 분신
26일(현지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티베트 망명지들이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의 인도 방문을 앞두고 시위를 벌이던 중 한 남성이 분신을 한 채 구호를 외치며 달리고 있다. 잠파 예시(Jampa Yeshi)라는 이름의 이 티베트 망명자는 중국으로부터의 독립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다 분신을 시도했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델리에는 수천만 명의 티베트 망명자가 살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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