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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의 꿈 ‘헌법개정’ 현실화?···니케이 여론조사 “참의원 선거 후 개헌세력 2/3 넘을 듯”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21일 일본 참의원 선거가 끝나면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평화헌법 개헌 주장에 찬성하는 ‘개헌세력’이 전체 의석의 3분의 2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는 관측이 나왔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5일 “자민·공명 연립여당이 선거에서 과반 의석을 달성할 양상을 보인다”면서 “연립여당과 함께 일본헌법 개정에 긍정적인 일본유신회의 개헌세력은 개헌 발의선인 전체 의석의 3분의 2에 달할 전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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