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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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법원 페이스북에 벌금 3000루블 부과…”정보제공에 응하지 않았기 때문”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12일 러시아 법원이 페이스북에 벌금을 부과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러시아 법원은 페이스북에게 정보제공을 하지 않은 이유로 3,000루블(약5만3천원)을 부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당국의 인터넷 규제는 푸틴 러시아대통령이 2014년 12월 인터넷 기업들이 러시아 이용자의 개인 정보를 금년 9월부터 자국 내에 보관하도록 하는 법안에 서명하면서 본격화됐다. 이 법안에 따르면 러시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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