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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중국 양회] 중국AI 발전, 세계 선두그룹 진입
[아시아엔=허신위, 왕하이린 <인민일보> 기자] 올해?중국정부 업무보고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등의 연구개발(R&D)?응용을 심화하고 차세대 정보기술, 첨단 장비, 바이오 의약, 신 에너지 자동차, 신소재 등 신흥 산업 클러스터를 육성해 디지털경제규모를 키워야 한다고 제시했다. AI가 2017년 처음 정부 업무보고에 등장한 이후 3년 연속 정부 업무보고에 등장한 것은 중국정부가 AI의 발전을 중시하고 있음을 방증한다. 중국에서 AI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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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중국 양회] 중국 주민 “행복감 더 높아졌다”
[아시아엔=쿵더천, 왕하이린 <인민일보> 기자] 중국 국가통계국이 최근 발표한 <2018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통계 공보>에서 지난 1년 중국의 신규 취업자 수는 목표치를 초과했고, 주민 소득 증가율과 GDP 성장률은 거의 같았으며, 여행?운동?영화 등 ‘행복산업’ 소비가 빠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민일보 취재에 응한 주민들은 모두 “지난해 우리의 행복감이 더 높아졌다”고 답했다. 취업은 민생의 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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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중국양회] 인민일보 “평창올림픽 성공, 이젠 ‘베이징 타임’이다”
중국의 연중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가 3일 개막했다. 양회는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정치협상회의를 말한다. 올해 양회는 집권 2기를 맞은 시진핑 주석의 절대권력의 공고화를 이루는 또 한 차례 계기가 되리란 점에서 국제사회의 이목이 집중돼왔다. 국가주석과 부주석의 임기제한 폐지와 시진핑 사상의 헌법 삽입 등 개헌안이 최대의 현안으로 부상했다. <아시아엔>은 양회 관련 주요 내용을 중국 <인민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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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양회兩會 특집] ‘인민일보’ 모바일 생방송 플랫폼 ‘인민생방송’ 양회 실시간 중계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가 3~5일 공식일정을 모두 마쳤다. 양회는 중앙정부가 개최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와 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의 총칭으로 매년 3월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전인대는 중국의 최고 국가권력기관으로 국가의사 결정권, 입법권 등을 갖고 있다. 전인대에서 국가총리가 ‘정부공작보고’를 통해 작년 한 해의 경제 운영상황을 정리하고 당해의 경제사업에 대한 계획을 발표한다. 정협은 정책자문기관으로 전인대에 각종 건의를 하는 자문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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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양회兩會 특집] 중국 국민 92.9% 시진핑 반(反)부패에 ‘만족’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가 3일 공식일정에 들어간다. 양회는 중앙정부가 개최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와 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의 총칭으로 매년 3월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전인대는 중국의 최고 국가권력기관으로 국가의사 결정권, 입법권 등을 갖고 있다. 전인대에서 국가총리가 ‘정부공작보고’를 통해 작년 한 해의 경제 운영상황을 정리하고 당해의 경제사업에 대한 계획을 발표한다. 정협은 정책자문기관으로 전인대에 각종 건의를 하는 자문권은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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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양회兩會 특집] 중국서 ‘외자 철수설’ 사실무근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가 3일 공식일정에 들어간다. 양회는 중앙정부가 개최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와 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의 총칭으로 매년 3월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전인대는 중국의 최고 국가권력기관으로 국가의사 결정권, 입법권 등을 갖고 있다. 전인대에서 국가총리가 ‘정부공작보고’를 통해 작년 한 해의 경제 운영상황을 정리하고 당해의 경제사업에 대한 계획을 발표한다. 정협은 정책자문기관으로 전인대에 각종 건의를 하는 자문권은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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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언론에 소개된 ‘서울 지하철’은 어떤 모습?
*중국 인민일보 6월8일자는 한국을 방문한 적이 있는 저우위버(周玉波) 기자가 ‘서울 지하철의 편리함’에 대해 외국인 입장에서 정리한 정보와 소회를 담은 기사를 실었다. 한국에 가기 전에 나는 이미 한반도에 위치한 이 나라가 국제 항공업과 해운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발전을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지하철이 매우 잘 갖춰진 나라로 수도 서울의 일일 여객 수송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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