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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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문화 첫걸음] 民以食?天···이영애 ‘대장금’도 식후경?

    [아시아엔=강성현 <아시아엔> 선임기자] 백성에게는 먹는 것이 하늘만큼이나 중요하다는 뜻이다. 여전히 배고프고 가난한 중국서민들은 “민이스웨이티엔”(民以食?天)을 입에 달고 산다. “사람은 쇠요, 밥은 강철”(人是鐵,飯是鋼)이라는 말도 비슷한 의미로 흔히 사용된다. 새벽 인력시장에서 일자리를 찾은 노동자들도, 점심때가 되면 입가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곧잘 이렇게 말한다. “다 먹고 살려고 이 고생하는 것 아닌가!”, “목구멍이 포도청이여!” <중국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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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강릉 가볼만한 곳②] 이영애 ‘신사임당 빛의 일기’ 오죽헌서 찾아보니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강릉시 죽헌동에 있는 목조건물 오죽헌(烏竹軒)은 우리나라 주택건축 중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에 속한다. 건립 연대는 명확하지 않지만 단종(端宗) 때 병조참판과 대사헌을 지낸 최응현(崔應賢, 1428-1507)의 고택이라고 하니 15세기 후반에 지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1963년 1월 21일 보물 제165호로 지정된 오죽헌은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4칸 크기의 대청과 1칸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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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정유년 설날, 신아연 ‘사임당의 비밀편지’와 이영애 ‘사임당, 빛의 일기’ 만나다

    [아시아엔=양승국 변호사] 신아연 작가가 최근 ‘책과 나무’에서 낸 <사임당의 비밀편지>에 나오는 사임당의 말이다. 이런 말, 나도 500년 만에 처음이야. 내가 이렇게 솔직해도 되는 건지 솔직히 겁도 나. 이미지라는 건 말이야, 남이 만든 것이기 때문에 남이 나를 또 다른 이미지로 덧칠하기 전에는 벗을 수도 없는 거거든. 나하고는 무관하게 만들어진 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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