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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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제대로 알기] ‘후커우’ 취득해야 이사 가능···거주이전 부자유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우리나라에선 개인의 의사에 따라 쉽게 할 수 있는 이사, 그런데 중국에서는 마음대로 이사를 못 한다는 거 알고 있어? 왜 그럴까? 중국에선 땅을 살 수가 없어서? 그럼, 이건 또 무슨 얘길까?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의 땅은 모두 기본적으로 국가 소유이기 때문에 땅을 개인이 소유한다는 것은 불가능해. 국민은 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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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기자협회 강태진·추혜선·박영옥·이재성·김건일·손중석씨 신임 이사 선임
[아시아엔=편집국] (사)아시아기자협회(이사장 이형균)는 18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강태진 서울대 명예교수, 김건일 전 <한라일보> 대표이사·사장,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이사, 추혜선 국회의원(정의당), 손중석 법무법인 코리아 총괄본부장, 이재성 루크북스 대표이사 등 6명을 신임이사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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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의 시] ‘이사’ 박방희 “이삿짐을 풀어놓고 벽에 못을 박으면”
이삿짐을 풀어놓고 벽에 못을 박으면 생활은 시작되고 타관도 고향 된다 그렇게 못 박힌 하루하루가 일생이 되는 거다 # 감상노트 먹고 살 일을 따라 살던 곳을 떠나야 하는 목숨. 잘 살기 위해 몇 번이나 이삿짐을 꾸리고 풀고 했을까. 못을 박으며 여기서 오래 살기를 바랐을까 더 안락한 보금자리로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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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중국의 천하통일 38] 여불위 숙청 영정왕, ‘이사’를 발탁하다
[아시아엔=강철근 한류국제문화교류협회 회장, 한류아카데미 원장, <이상설 이야기> 저자] 영정왕의 근성이 나온다. 죄인들의 처형장은 궁궐 앞. 의도적으로 모든 대신과 백성들이 보는 앞에서 노애는 가장 비참하게 처형당한다. 그는 목을 자른 다음 사지를 말 네필에 매달아 찢어 죽이는 차열형(車裂刑)을 당한다. 그 다음 당연히 노애의 九族은 아무 죄도 없이 모두 끌려와 아비규환 속에서 난도질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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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강성현의 중국이야기] 이사, 한비 그리고 박원순
또 하나의 철권 통치자, 리비아의 ‘황제’ 카다피가 비명에 갔다. 황금 권총도 그를 보호해 주지 못했다. 그의 시체가 ‘정육점에 걸려 있었다’는 둥 뒷말이 무성하다. 예나 지금이나 인간이 권력을 좇는 것은 본능에 가까운 것 같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권력에 눈 먼 자들의 최후는 너무도 유사하다. 비천한 지위를 한탄하며 ‘뒷간의 쥐’ 신세에 머물러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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