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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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오 국기 게양식 의무화···홍콩 이어 중국화 가속

    [아시아엔=연합뉴스] 마카오의 모든 학교에서 곧 중국 국기가 펄럭이게 된다. 홍콩에서 ‘중국화’에 대한 불만이 높아지는 가운데 중국의 또 다른 특별행정구인 마카오에서도 이런 흐름이 가속하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8일 “현지 교육당국 관리인 청만파이가 마카오의 모든 학교가 국기를 게양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고 엑스무뉴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청만파이는 “마카오의 일부 학교는 국기 게양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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