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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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석양에 물든 다랑논
9일(현지시각) 중국 윈난성 훙허하니족 이족 자치구 위엔양의 다랑논이 석양에 물들어가는 가운데 주민 둘이 논두렁을 걷고 있다. <신화사/Liang Zhiqia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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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中 윈난성 3년째 가뭄, 790만 주민 고통
22일(현지시각) 중국 윈난성 남서쪽 시린 시의 신바 저수지가 가뭄에 말라 갈라진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윈난성에 3년간 이어진 가뭄으로 320여만 주민과 165만 마리의 가축이 물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윈난성 내 125개 시 전체 총 790만 주민과 67만여 헥타르의 농토가 가뭄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사진=신화사/Jin Liangkua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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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中 윈난성 북서부 명산 ‘메이리쉐 산’
12일(현지시각) 중국 윈난성 북서부 디칭티베트족 자치구에서 메이리쉐 산을 배경으로 경전이 적힌 색종이가 펄럭이고 있다. 고도 6740m의 메이리쉐 산 정상은 수천 년 전부터 빙하로 덮여있으며 이러한 봉우리들이 수없이 많은 윈난성 북서부는 관광객들로부터 꿈의 땅으로 여겨지고 있다. <사진=신화사/Lin Yigua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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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머리카락 휘날리며’
지난 24일(현지시각) 중국 윈난성 임창 시 슈이핑(Shuiping) 마을에서 바(Va) 소수민족이 공연을 준비하며 전통 무용 연습을 하고 있다. 슈이핑 마을의 95%가 바 소수민족으로 이들의 전통 공연이 최근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신화사/He Juncha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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