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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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혜탁의 경제Talk] 채선당 ‘샤브보트’, ‘혼바비언’의 선택을 받으려면

    [아시아엔=석혜탁 <아시아엔> 기획위원] ‘혼바비언’. 혼자 밥을 먹는 사람을 재미있게 표현한 신조어다. 혼밥러, 혼밥족 등과 유사한 의미를 갖는다. 10년 전만 해도 국내에서 ‘혼밥’은 그리 보편화된 풍경은 아니었다. 2008년 발간된 김신화 작가의 <혼자라도 즐거운 도쿄 싱글 식탁>을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나온다. “서울에선 남의 시선 때문에, 혹은 그냥 내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혼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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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맛집 순례] 명륜동 성대 앞 이란음식점 ‘페르시아궁전’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세계를 제패했던 페르시아는 제국답게 음식문화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여행이 많이 자유로워졌지만, 여전히 지리적·문화적으로 찾아가기 쉽지 않은 나라 중 하나가 이란이다. 시아파 종주국 이란은 종교 및 정치와는 달리 음식문화는 개방적이고 그런 만큼 다양하다. 서울에서 이란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은 무척 드문데, 성균관대 정문 앞 ‘페르시아궁전’이 으뜸일 것이다. 페르시아궁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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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요리 참 쉽지요] 비오는 날의 메밀 칼국수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우우~ 둘이 걸어요~’ 요즘 유행하는 가사가 머릿속에 맴돈다. 연분홍과 흰색의 벚꽃잎이 이미 마음 속엔 꽉 차 있다. 색색의 아름다운 꽃잎은 내 눈에만 예뻐 보이는 건지, 어느 누군가에게도 아름답게 보이는 건지 모르겠지만, 생각나는 이 노래가 요즘 상위권을 달리는 걸 보면 그 아무개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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