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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틴 “시리아, 반군과 대화 개시해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9일(현지시각) 모스크바 외무부에서 러시아 외교관들을 만난 자리에서 연설하고 있다. 푸틴은 “시리아 정부와 반군이 대화를 개시해야 하며 평화적이고 정치적으로 모든 분쟁을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AP/NEWSis>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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