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과기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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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 “박근혜 당선인, 먼저 리콴유 만나라”
16일 저녁 서울 혜화동 삼포보리밥집. 이중 전 숭실대 총장, 김국헌 예비역 소장(아시아엔 칼럼니스트), 이동렬 동북아신문 대표가 한 자리에 앉았다. 글로 마음으로 아시아엔(The AsiaN)을 지지하는 이들은 동북아 정세를 비롯해 다양한 주제로 난상토론을 펼쳤다.?동북아 정치, 군사 정책 전문가이기도한 이들의 대화를 어록 형식으로 정리했다. “북한 내려갈수록 천재가 나와. 29살짜리가 어찌 그리 잘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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