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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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석화(石花) 굴 열풍②] 설 연휴 석류·캐비아 곁들인 굴과 와인, 최상의 ‘특선’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수하식(垂下式) 굴 양식은 4-5월에 굴을 붙이는 조가비 엮는 작업을 시작한다. 조가비는 주로 가리비나 굴 껍데기를 사용하며, 긴 줄에 6.5m 길이까지 조가비를 끼운다. 굴은 6-8월에 산란을 하므로 이 시기에 굴의 유생(幼生)을 조가비에 붙인다. 바다에는 굴의 유생이 대량으로 떠돌아다니는 때에 맞추어 조가비를 엮은 줄을 바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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