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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운동가 이금연 “네팔 한센병 아이들을 가슴에 품다”

    <인터뷰> 이금연 ‘아시아 어린이와 함께’ 코디네이터 “4개 층을 커피숍으로 운영하면서 주방은 1층 한구석에만 만들어 놓다니 이해할 수 없다.” 이금연(48ㆍ국제가톨릭형제회) ‘아시아 어린이와 함께’ 코디네이터는 주문한지 20분이 지나서야 나온 음료를 바라보며 혀를 찼다. 잘못된 것을 바로 잡기 위해 살아왔던 현장운동가의 생생한 문제의식이 느껴졌다. 17일 서울 명동 한 카페에서 만난 이금연 코디네이터는 음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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