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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종구의 필리핀 바로알기] 역대 대통령···미혼 現 베니그노는 세계최초 ‘母子대통령’

    필리핀 현대사를 이해하는데 역대 대통령을 빼놓고는 설명이 어렵다. 일본 치하에서 대통령을 역임한 일부 인사를 제외하고 전체 대통령을 소개한다. 에밀리오 아귀날도(Emilio Aguinaldo)는 1899~1901년 재임한 중국계 인물로 ‘혁명의회법’ 아래에서 취임 당시 29세에 불과했다. 1896년 까비떼 지역혁명군 장군을 역임했으며 UST 졸업했다. 17세 때 진작부터 지역정치에 참여했으며, 까비떼 시장도 지냈다. 마누엘 케손(Manuel Quezon, 1935~194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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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20일] 대통령 취임 많이 하는 날

    2011 죽산 조봉암 52년 만에 누명 벗다 2011년 1월20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박시환 대법관)는 간첩으로 몰려 52년 전 사형당한 조봉암에 대한 재심에서 국가변란과 간첩 혐의에 대해 전원일치로 무죄를 선고했다. 대법원은 국가변란 혐의에 대해 “진보당은 사회민주주의 방식에 의해 자본주의 경제체제의 부작용이나 모순을 완화·수정하려 했을 뿐 사유재산제와 시장경제체제를 전면 부인하지 않았다”며 “따라서 진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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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아로요 前 필리핀 대통령 석방, 집으로

    필리핀의 글로리아 아로요 前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각) 보석으로 풀려나 고향인 케손 시에 도착해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아로요는 약 8개월간 구금 중이던 정부 병원에서 풀려났다. 법원은 선거 조작 혐의에 대한 증거가 불충분해 보석 신청을 허가한다고 밝혔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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